심한 상복부 통증을 호소하는 췌장염 환자의 옆구리와 배꼽 주위가 푸르게 변했을 때 판단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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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심한 상복부 통증을 호소하는 췌장염 환자의 옆구리와 배꼽 주위가 푸르게 변했을 때 판단은?

해설
옆구리와 배꼽 주위의 푸른 반상출혈은 췌장 주위 출혈이 후복막을 따라 피부로 번진 소견으로 출혈괴사췌장염을 시사하며 사망률이 높아 즉시 보고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황달은 노란 착색으로 나타나므로 푸른 반상출혈과 구분된다 ② 정답이다. 후복막 출혈이 피부로 번진 중증 췌장염의 징후이다 ③ 복막염의 가스 팽만은 타진음 변화로 확인되며 색 변화와는 다르다 ④ 복벽 정맥 확장은 배꼽 주위로 뻗은 혈관이 비쳐 보이는 소견이다 ⑤ 부종은 눌렀을 때 자국이 남는 양상이어서 색 변화와 구별된다

임상 시나리오

출혈괴사췌장염옆구리와 배꼽의 푸른 반점

활성화된 췌장 효소가 자기 조직을 소화하기 시작하면 염증이 후복막 공간으로 번지고, 주변 혈관이 헐면서 피가 조직 사이로 스며 나간다.

그 피가 피부까지 이르면 옆구리가 푸르게 보이는 그레이터너 징후, 배꼽 주위가 변색되는 컬렌 징후로 나타난다. 둘 다 출혈괴사췌장염을 시사하는 늦은 소견이다.

이 징후를 보면 혈압과 맥박, 소변량, 헤마토크리트를 즉시 확인하고 보고한다. 혈량저하 쇼크와 장기부전으로 빠르게 이어질 수 있어 중환자 관리를 준비한다.

주의

황달의 피부 변화, 복벽 정맥 확장, 저알부민혈증의 부종과 혼동하지 않는다. 변색의 위치와 반상출혈이라는 성격이 감별의 지점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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