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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호중구가 심하게 감소한 환자에게 시행해서는 안 되는 중재는?

해설
호중구감소 환자에게 직장 좌약이나 관장은 점막을 손상시켜 장내 세균이 혈류로 들어가는 통로를 만들므로 금기이다. 구강간호와 손위생, 발열 감시는 그대로 유지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구강점막은 감염이 시작되는 부위여서 매일 사정하는 것이 옳다 ② 손위생과 방문 제한은 외부 균의 유입을 줄이는 기본 중재이다 ③ 발열이 유일한 감염 징후일 수 있어 체온 감시는 반드시 필요하다 ④ 정답이다. 직장 점막이 손상되면 균혈증의 통로가 되어 금기이다 ⑤ 익히지 않은 식품은 균 노출을 늘리므로 제한하는 것이 맞다

임상 시나리오

호중구감소 금기직장 조작이 균의 통로가 된다

호중구감소 상태에서는 몸속 상재균이 곧 감염원이 된다. 특히 장에는 세균이 많아 직장 점막이 조금만 찢어져도 균이 혈류로 들어간다.

그래서 좌약과 관장, 직장체온 측정, 직장검사는 피한다. 변비는 수분과 섬유질, 처방된 완하제로 미리 관리해 힘주기 자체를 줄이는 방향으로 접근한다.

유지해야 할 것은 손위생, 부드러운 칫솔을 이용한 구강간호, 방문객 제한, 정기적인 체온 측정이다. 생채소와 껍질째 먹는 과일은 피하도록 안내한다.

주의

호중구가 적으면 염증 반응이 약해 발적과 고름이 잘 보이지 않는다. 발열 하나만으로도 호중구감소성 발열을 의심하고 즉시 보고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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