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구감소 상태에서는 몸속 상재균이 곧 감염원이 된다. 특히 장에는 세균이 많아 직장 점막이 조금만 찢어져도 균이 혈류로 들어간다.
그래서 좌약과 관장, 직장체온 측정, 직장검사는 피한다. 변비는 수분과 섬유질, 처방된 완하제로 미리 관리해 힘주기 자체를 줄이는 방향으로 접근한다.
유지해야 할 것은 손위생, 부드러운 칫솔을 이용한 구강간호, 방문객 제한, 정기적인 체온 측정이다. 생채소와 껍질째 먹는 과일은 피하도록 안내한다.
호중구가 적으면 염증 반응이 약해 발적과 고름이 잘 보이지 않는다. 발열 하나만으로도 호중구감소성 발열을 의심하고 즉시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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