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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이틀 넘게 이어진 심방세동 환자에게 예정된 전기율동전환 전에 반드시 확인할 것은?

해설
48시간을 넘긴 심방세동은 심방에 혈전이 생겼을 수 있어, 삼 주간 항응고를 했거나 경식도 심초음파로 혈전이 없음을 확인한 뒤에 율동전환을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전해질 교정은 필요한 일이지만 색전 위험을 없애 주지는 못한다 ② 갑상선 이상은 원인 평가 항목이며 시술 직전의 필수 조건은 아니다 ③ 심박수 조절은 증상 완화에 쓰일 뿐 혈전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 ④ 니트로글리세린은 협심증에 대비하는 약물로 이 시술과 관련이 없다 ⑤ 정답이다. 색전 예방이 확인되지 않으면 율동전환을 미뤄야 한다

임상 시나리오

심방세동 율동전환48시간 넘으면 항응고 확인부터

48시간을 넘겨 이어진 심방세동은 수축을 잃은 좌심방 안에 혈전이 생겼을 수 있다. 율동이 돌아오는 순간 심방이 다시 수축하며 혈전을 밀어낸다.

그래서 전기율동전환 전에는 삼 주간 항응고요법을 유지했는지 확인하거나, 경식도심초음파로 혈전이 없음을 확인한 뒤 시행한다. 시술 후에도 사 주간 항응고를 이어 간다.

전해질과 심박수, 갑상선기능도 함께 보지만 이는 시술의 성공률과 안전을 높이는 보조 조건이다. 색전 예방 조건이 갖춰지지 않으면 다른 수치가 정상이어도 시술을 미룬다.

주의

"심박수가 조절되고 있으니 괜찮다"는 판단이 가장 위험하다. 심박수와 전해질은 뇌색전 위험을 낮추지 못하므로 항응고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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