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째 열이 나고 새 심잡음과 손톱 밑 선상출혈이 보이는 환자에게 우선 시행할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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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두 주째 열이 나고 새 심잡음과 손톱 밑 선상출혈이 보이는 환자에게 우선 시행할 것은?

해설
감염심내막염이 의심되면 항생제를 시작하기 전에 서로 다른 부위에서 혈액배양을 세 벌 채취해야 원인균과 감수성을 확인하고 치료를 맞출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원인 규명 없이 해열만 하면 판막 파괴와 색전이 그대로 진행한다 ② 정답이다. 항생제 시작 전 균을 잡아야 이후 치료를 조정할 수 있다 ③ 심전도는 전도장애 합병증 감시에 쓰이며 진단의 첫 단계는 아니다 ④ 배양 없이 항생제를 먼저 주면 원인균을 확인할 기회를 잃는다 ⑤ 류마티스열은 감별 대상이지만 문진만으로 진단을 대신할 수 없다

임상 시나리오

감염심내막염 의심항생제보다 혈액배양이 먼저

두 주 넘게 이어지는 발열에 새로 들린 심잡음, 손톱 밑 선상출혈이 겹치면 판막에 균이 자리 잡은 감염심내막염을 먼저 떠올린다.

치료의 축은 원인균에 맞춘 장기 항생제이므로, 항생제를 넣기 전에 서로 다른 부위에서 혈액배양 세 벌을 시간 간격을 두고 채취해 균과 감수성을 확보한다.

배양을 보낸 뒤에는 색전 징후를 함께 살핀다. 갑작스러운 편측 위약, 옆구리 통증, 시야 이상, 사지 냉감은 판막의 우종이 떨어져 나간 신호일 수 있다.

주의

열이 난다고 해열제만 주고 하루를 미루거나, 배양 없이 광범위 항생제를 먼저 시작하면 원인균을 끝내 확인하지 못해 치료 기간과 약제 선택이 흔들린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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