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농도 포도당이 지속 주입되면 몸은 인슐린 분비를 늘려 놓습니다. 이 상태에서 주입이 갑자기 멈추면 반동성 저혈당이 생겨 식은땀·떨림·빈맥·혼돈이 나타납니다. 수액백이 비거나 관에 문제가 생기면 처방에 따라 10% 포도당을 같은 속도로 주입하며 혈당을 확인합니다.
반대로 지연되었다고 속도를 올려 따라잡는 것은 고혈당과 삼투성 이뇨를 부르므로 금기입니다. 계획적으로 중단할 때도 단계적으로 속도를 줄입니다. 카테터 관련 혈류감염 위험이 높아 무균술을 지키고, 발열이 있으면 감염을 먼저 의심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