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후에는 체온이 실온까지 떨어지는 사후 한랭, 혈액이 중력 방향으로 모여 아래쪽 피부가 변색되는 사후 시반, 근육이 굳는 사후 강직이 순서대로 나타납니다. 강직은 사망 후 2~4시간경 시작되어 턱과 목에서 아래로 퍼집니다.
그래서 사후처치는 강직 전에 시작합니다. 의치를 끼워 얼굴 윤곽을 유지하고 눈을 감기며 턱을 받치고, 상체를 약간 올린 앙와위로 눕힙니다. 피부가 쉽게 벗겨지므로 반창고는 조심스럽게 떼고 마찰을 줄입니다. 유품은 목록을 만들어 인계하고, 가족이 함께할 시간을 마련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