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죄책감은 외상 사건 후 흔한 반응이다. 느낄 필요가 없다고 설득하면 감정이 잘못된 것으로 여겨져 표현이 막힌다. 흔한 반응임을 알려 주고 이야기하고 싶은 만큼 표현하도록 곁에서 들어 준다.
장례 참석처럼 애도를 돕는 행위를 일방적으로 막지 않는다. 죄책감이 심하면 자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직접 확인한다. 회피와 과각성, 악몽이 1개월을 넘겨 지속되면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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