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증상장애의 증상은 실제로 느끼는 것이므로 꾀병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다만 증상을 호소할 때마다 관심이 집중되고 역할에서 면제되면 이차 이득이 커져 증상이 유지된다.
가족에게는 증상 이야기를 정해진 시간에 짧게 나누고, 활동에 참여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격려하도록 교육한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대신 해 주지 않게 하고, 병원을 옮겨 다니는 대신 한 곳에서 정기 진료를 받도록 조정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