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이형장애는 사소한 외모의 결함에 몰두해 거울 확인, 감추기, 성형 추구를 반복한다. 질병불안장애는 중한 병에 걸렸다는 두려움이, 신체증상장애는 실제 느끼는 증상에 대한 과도한 몰두가 중심이다.
외모가 이상하지 않다는 재확인을 반복하면 확인 행동이 강화된다. 논쟁 대신 불안과 수치심에 초점을 두고 확인 행동에 쓰는 시간을 줄여 간다. 우울장애 동반과 자살 위험이 높으므로 함께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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