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결이 다가오면 좋아졌던 증상이 다시 나타나는 퇴행, 종결을 없던 일로 만들려는 부정, 간호사를 향한 분노 같은 반응이 흔하다. 이는 관계를 유지하려는 무의식적 시도이므로 상실 감정과 연결해 다룬다.
종결을 미루면 증상으로 관계가 유지된다는 것을 학습하게 되고, 안심만 시키면 감정을 꺼낼 자리가 사라진다. 남은 횟수를 확인시키고 함께 이룬 성과를 정리하며, 이후 사용할 대처 방법과 자원을 구체적으로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