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기 갈증은 대부분 구강건조에서 옵니다. 수액을 늘리면 기도 분비물과 부종, 호흡곤란이 커질 수 있으므로, 적신 면봉과 분무기로 입안을 자주 적시고 입술에 보습제를 발라 줍니다. 이 방법을 가족에게 가르쳐 드리면 무력감이 줄어듭니다.
피부는 문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다루며 체위를 자주 바꾸고 압력 부위에 쿠션을 댑니다. 눈은 인공눈물로 적셔 줍니다. 손발이 차고 얼룩덜룩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임을 설명하고, 마지막까지 남는 청각을 고려해 곁에서 이름을 불러 주도록 격려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