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는 습기에 약합니다. 목욕과 수영 때는 빼고, 쓰지 않을 때는 전지를 빼서 건조제가 든 통에 보관합니다. 본체는 물로 씻지 말고 마른 헝겊으로 닦으며, 귀꽂이만 분리해 씻어 완전히 말립니다.
적응은 조용한 실내에서 하루 한두 시간부터 시작해 늘려 갑니다. 삐 소리가 나면 음량을 더 올리지 말고 귀꽂이 착용 상태를 확인합니다. 보청기는 배경소음도 함께 키우므로 조용한 곳에서 마주 보고 보통 속도로 말해 주는 것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