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직후에는 염증매개물질로 모세혈관 투과성이 커져 혈장과 단백질이 간질로 빠져나갑니다. 순환에 참여하지 못하는 이 체액이 제3공간 체액이며, 부종은 커지는데 혈관 안은 비어 저혈량 쇼크가 옵니다.
사정은 방향이 다른 지표를 함께 읽습니다. 체중과 부종은 늘지만 혈압과 시간당 소변량은 줄고 헤마토크리트는 혈액 농축으로 오릅니다. 급성기에는 등장성 수액으로 혈관내 용적을 채우고, 회복기에는 체액이 되돌아오면서 생기는 순환과부하를 감시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