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pH로 방향을 정합니다. 7.35 미만은 산증, 7.45 초과는 알칼리증입니다. 다음으로 pH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값을 찾습니다. 중탄산염이 함께 낮으면 대사성, 이산화탄소가 함께 높으면 호흡성입니다.
마지막으로 보상을 봅니다. pH가 아직 정상범위 밖이면 부분 보상, 정상범위로 돌아왔으면 완전 보상입니다. 설사에 의한 대사성 산증에서는 쿠스마울호흡으로 이산화탄소를 내보내며, 칼륨 소실과 탈수가 함께 오므로 전해질과 활력징후를 같이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