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경과는 혈액성 → 장액혈액성 → 장액성으로 색이 옅어지면서 양이 줄어드는 방향입니다. 24시간 배액량이 25~30 mL 이하이고 맑아지면 제거를 고려합니다.
색이 다시 선홍색으로 진해지고 양이 늘면 재출혈, 혼탁하고 악취가 나며 열이 오르면 감염을 의심합니다. 배액이 갑자기 끊기면서 상처 주위가 부풀면 관의 꼬임이나 폐색을 확인합니다. 폐쇄식 배액은 비운 뒤 눌러 음압을 다시 만들고 삽입 부위보다 낮게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