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은 염증반응과 체온조절이 둔해 감염이 있어도 열이 잘 오르지 않습니다. 평소 체온보다 1.1℃ 이상 올랐다면 발열로 보고, 갑작스러운 혼돈과 식욕저하, 기능 저하를 감염의 신호로 읽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요로감염과 폐렴이므로 활력징후, 산소포화도, 소변과 호흡음을 먼저 확인합니다. 치매·우울은 서서히 진행하지만 섬망은 급성으로 시작해 하루 중에도 변동합니다. 조용한 저활동형 섬망을 놓치지 않도록 평소 상태를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