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조각은 요관을 따라 내려오므로 소변을 거름망에 받아 모래알 크기까지 모읍니다. 모은 조각의 성분분석 결과가 재발 예방 식이와 약물을 결정합니다.
금기가 없으면 물을 충분히 마시고 걸어 다녀 배출을 돕습니다. 며칠간의 옅은 혈뇨는 흔한 경과이지만, 38℃ 이상의 발열, 지속되는 선홍색 혈뇨, 조절되지 않는 통증, 무뇨는 즉시 알리게 합니다. 요관 스텐트를 넣었다면 제거 일정을 반드시 확인시키고, 결석은 재발이 잦으므로 성분에 맞춘 식이 교육을 이어 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