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부 팽만과 방광 부위 둔탁음, 다량의 잔뇨가 확인되면 도뇨로 즉시 감압합니다. 방치하면 통증뿐 아니라 수신증과 신후성 급성 신손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비우면 혈뇨나 혈압 저하가 생길 수 있어 소변량과 활력징후를 보며 서서히 배출합니다. 감압 후 폐색후 이뇨가 올 수 있으므로 섭취량·배설량과 전해질을 감시하고, 원인이 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확인합니다. 재발 예방을 위해 소변 참지 않기와 변비 예방을 함께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