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세동은 맥박이 불규칙하므로 짧게 재어 곱하면 오차가 큽니다. 안정 후 1분을 온전히 세고 횟수와 규칙성을 함께 적게 합니다. 커피·흡연·운동 직후는 피하고 매일 같은 시간에 측정합니다.
심실 수축이 약하면 말초까지 전달되지 않아 맥박결손이 생기므로 손목 값이 실제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항응고제는 거르지 않게 하고 잇몸 출혈, 검은색 대변, 붉은 소변 같은 출혈 징후는 즉시 알리게 합니다. 증상이 없어도 규칙적인 측정과 복약을 지속하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