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폐쇄폐질환 급성악화는 호흡곤란 악화, 객담 양 증가, 객담 색 변화의 세 가지로 판단합니다. 이 중 둘 이상이 겹치면 세균 감염을 동반한 악화를 의심하고 즉시 알리게 합니다.
평소의 객담 양과 색, 걸을 수 있는 거리를 기록해 두어야 무엇이 변화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산소 유량은 처방 범위를 지키게 하고, 숨이 차다고 임의로 올리면 이산화탄소 정체가 심해질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악화 시 연락할 곳과 대기 약물 사용 시점을 문서로 만들어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