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입 부위는 미생물이 혈류로 들어가는 문이 되므로 유지 중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투명 필름 드레싱을 사용해 부위를 덮으면서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드레싱이 젖거나 가장자리가 들뜨거나 오염되면 정해진 날짜와 관계없이 즉시 교환합니다.
최소 하루 한 번 발적, 부종, 압통, 열감, 삼출을 사정합니다. 붉은 줄과 단단함, 열감은 정맥염을, 창백하고 붓고 차가우며 주입이 느려지는 것은 침윤을 뜻합니다. 유지 중에 매일 문질러 소독하는 것은 카테터를 움직여 오히려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