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화재 대응은 구조, 경보, 차단, 진화의 순서를 따릅니다. 첫 단계는 불길에 가장 가까운 대상자를 안전한 구역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대피는 스스로 걸을 수 있는 대상자, 부축이 필요한 대상자, 침상으로 옮겨야 하는 대상자의 순으로 하며 승강기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경보를 울려 위치를 알리고, 병실 문과 방화문을 닫으며 산소 밸브를 차단합니다. 산소는 연소를 급격히 키우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초기 화재에 한해 소화기를 씁니다. 연기 속에서는 자세를 낮추고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가려 이동하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