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료는 자극 없이도 깨어 있고 지남력이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기면은 부르거나 가볍게 흔들면 눈을 뜨지만 자극을 멈추면 곧 다시 잠듭니다. 혼미는 강한 통증자극에만 겨우 반응하고 말이 거의 없으며, 반혼수는 통증에 회피 반응만 남습니다.
혼수는 어떤 자극에도 반응이 없고 기본 반사도 사라진 단계입니다. 객관적으로는 글래스고 혼수 척도를 함께 사용해 눈뜨기, 언어, 운동 반응을 3~15점 범위로 채점합니다. 사정은 말로 부르기, 흔들기, 통증자극의 순서로 하며 한 시점의 값보다 이전과 비교한 추이를 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