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격리는 바깥의 병원체가 대상자에게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격리입니다. 병실은 복도보다 기압이 높은 양압으로 유지하고 헤파필터를 거친 공기를 공급하며 문을 닫아 둡니다. 절대호중구수가 500/mm³ 미만이면 감염 위험이 매우 커집니다.
생화와 화분는 흙과 물에 진균이 많아 반입하지 않고, 익히지 않은 채소와 껍질을 벗기지 않은 과일도 제한합니다. 직장 체온 측정과 좌약, 관장은 점막 손상 위험 때문에 피합니다. 호중구가 부족하면 발열 외에는 감염 징후가 거의 없으므로 발열 자체를 응급으로 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