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직후에는 마취와 근이완제의 영향이 남아 있어 기도 유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측위를 취해 분비물이 흘러나오게 하고 의식 회복 정도와 호흡, 산소포화도, 활력징후를 관찰하며, 의식이 완전히 돌아올 때까지 경구 섭취를 금합니다.
깨어난 뒤에는 일시적 혼동과 최근 기억 저하가 흔합니다. 긴 설명 대신 지금이 언제이고 어디이며 방금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을 짧게 반복해 알립니다. 기억 저하는 대개 수 주에 걸쳐 회복되며, 활력이 먼저 돌아오는 시기의 자살 위험 관찰을 늦추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