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노출 후 3일~1개월 사이에 재경험과 회피, 과각성이 나타나면 급성스트레스장애입니다. 증상이 1개월을 넘어 지속되면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진단이 바뀌고, 사건 후 6개월이 지나 기준을 충족하면 지연성 발현으로 표시합니다.
간호의 뼈대는 안전 확보와 지금 안전하다는 사실의 반복 확인, 수면과 식사 관리, 대상자의 반응이 흔한 반응임을 알려 주는 정상화, 지지체계 연결입니다. 일률적으로 감정을 상세히 진술하게 하지 말고 대상자의 속도에 맞춥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