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의 필요성을 부인하는 대상자는 숙고 전 단계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고와 설득, 죄책감 자극은 저항을 키워 대화를 닫습니다. 저항은 대상자의 성격이 아니라 대화 방식이 만든 결과로 봅니다.
동기면담에서는 논쟁을 피하고 열린 질문과 반영적 경청으로 대상자가 스스로 양가감정을 말하게 합니다. 대상자의 입에서 나오는 변화의 이유가 늘수록 실제 변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한 번의 면담 목표는 금주 약속이 아니라 다시 만날 관계를 남기는 것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