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혈중농도는 마지막 복용 후 12시간이 지난 최저 농도를 기준으로 하며, 대개 아침 약을 먹기 전에 채혈합니다. 시점이 통일되지 않으면 지난 값과 비교할 수 없으므로 채혈 시각을 기록에 남깁니다. 유지 농도는 대체로 0.6~1.2mEq/L 범위로 관리합니다.
농도가 1.5mEq/L를 넘으면 오심과 구토, 손의 거친 떨림, 어눌한 말 같은 초기 독성 증상이 나타납니다. 탈수, 저염식, 이뇨제나 소염제 사용은 농도를 올리므로 수분과 염분 섭취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