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 있으면 발은 자연스럽게 발바닥굽힘 자세가 되고, 오래되면 아킬레스건이 짧아져 족하수가 됩니다. 무거운 이불이 발등을 누르면 더 빨라집니다. 발판이나 발목 보조기로 발목을 중립 위치에 지지해 줍니다.
하루 여러 차례 발등굽힘과 발바닥굽힘, 안쪽번짐과 바깥쪽번짐을 반복합니다. 이불 무게는 발 크래들로 받치고, 발뒤꿈치는 띄워 압박손상을 함께 막습니다. 무릎 바깥쪽 압박은 비골신경을 눌러 족하수를 만들 수 있으므로 다리 꼬기와 조이는 고정을 피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