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륨의 90% 이상은 신장으로 배설되고 그 열쇠는 알도스테론입니다. 안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와 칼륨보존이뇨제는 알도스테론을 줄여 칼륨 배설을 막습니다. 급성 신손상, 대사성 산증, 압궤손상, 용혈, 대량 수혈도 칼륨을 올립니다.
심전도는 뾰족한 T파에서 시작해 P파 소실과 QRS 확대로 진행합니다. 응급 치료는 칼슘글루콘산염으로 심근을 보호하고, 인슐린과 포도당으로 칼륨을 세포 안으로 옮긴 뒤, 이온교환수지나 투석으로 몸에서 빼내는 순서입니다. 수치가 증상과 맞지 않으면 가성 고칼륨혈증을 의심해 재채혈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