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은 머리와 목 9%, 팔 한쪽 9%, 몸통 앞면 18%, 몸통 뒷면 18%, 다리 한쪽 18%, 회음부 1%로 나눕니다. 부위별로 전체인지 한쪽 면만인지 확인해 겹쳐 세거나 빠뜨리지 않는 것이 계산의 핵심입니다.
1도 화상은 면적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흩어진 작은 화상은 환자 손바닥을 약 1%로 보는 손바닥 법칙으로 어림합니다. 소아는 머리 비중이 커서 룬드-브라우더 도표를 씁니다. 면적 계산보다 앞서는 것은 흡입손상 확인과 기도 확보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