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폐쇄폐질환이 있는 65세 환자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교육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실전편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성인간호학
문제

만성폐쇄폐질환이 있는 65세 환자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교육으로 옳은 것은?

해설
인플루엔자 백신은 유행 바이러스가 해마다 달라지고 항체가도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므로 매년 접종해야 하며, 항체 형성에 2주 정도가 걸려 유행 전인 10~12월 접종이 권장된다. 만성폐질환자와 65세 이상은 우선 접종 대상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실전편 모의고사24,900원

심화 해설

인플루엔자는 매년 겨울에 유행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으로, 건강한 성인에게는 며칠 앓고 지나가는 병이지만 만성폐질환자, 심혈관질환자, 당뇨병 환자, 면역저하자, 65세 이상 고령자에게는 폐렴과 기저질환 악화로 이어져 입원과 사망의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예방접종은 이들에게 치료만큼 중요한 중재입니다.
매년 접종해야 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표면 항원이 조금씩 변하기 때문에 해마다 유행할 것으로 예측되는 균주로 백신을 새로 만듭니다. 둘째, 접종으로 생긴 항체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떨어져 다음 시즌까지 유지되지 않습니다. 한 번 맞으면 몇 년 간다는 생각은 흔한 오해입니다.
접종 시기는 유행 전이어야 합니다. 접종 후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는 데 대략 2주가 걸리므로, 국내 유행이 본격화되기 전인 10월에서 12월 사이에 맞는 것이 권장됩니다. 다만 시기를 놓쳤더라도 유행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접종의 이득이 있으므로 늦었다고 포기하게 하지 않습니다.
대상은 넓게 잡습니다. 65세 이상, 만성 폐질환·심장질환·간질환·신장질환·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 임신부, 생후 6개월~59개월 소아, 그리고 이들을 돌보는 의료종사자와 가족이 우선 접종 대상입니다. 만성질환이 있으니 접종을 피해야 한다는 생각은 정반대이며, 오히려 우선 대상이라는 점을 분명히 설명해야 합니다.
금기와 주의사항도 알아야 합니다. 이전에 인플루엔자 백신에 중증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경우가 금기이고, 중등도 이상의 급성 질환으로 앓고 있는 중에는 회복 후로 미룹니다. 달걀 알레르기는 과거처럼 절대 금기로 보지 않으며, 가벼운 두드러기 정도라면 일반적인 접종이 가능하고 중증 반응 병력이 있으면 의료기관에서 관찰하며 접종합니다.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이상반응을 관찰하고, 접종 부위 통증과 미열, 근육통은 흔하며 대개 1~2일 안에 좋아진다고 안내합니다.
만성폐쇄폐질환 환자에게는 폐렴사슬알균 예방접종도 함께 권고되며, 금연·손위생·호흡기 에티켓 교육이 같이 가야 합니다.
임상에서 놓치기 쉬운 점은 백신이 인플루엔자를 일으킨다는 오해입니다. 불활화 백신은 감염을 일으키지 않으며, 접종 후의 미열과 근육통은 면역반응이라는 점을 설명하면 접종 거부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성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해마다, 유행 전에

인플루엔자 백신은 유행 균주가 해마다 바뀌고 항체가도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므로 매년 접종합니다. 접종 후 항체 형성에 약 2주가 걸리므로 유행 전인 10~12월 접종이 권장되며, 시기를 놓쳤더라도 유행 중이면 접종의 이득이 있습니다.

65세 이상, 만성 폐·심장·간·신장 질환자, 당뇨병 환자, 면역저하자, 임신부는 우선 접종 대상입니다. 만성질환이 있으니 피해야 한다는 생각은 정반대입니다. 접종 후 20~30분 관찰하고, 접종 부위 통증과 미열은 흔하며 1~2일 내 좋아진다고 안내합니다. 만성폐쇄폐질환자에게는 폐렴사슬알균 접종도 함께 권고합니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실전편 모의고사 VOL. 1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