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샘기능저하증은 전신 대사가 느려져 피로·추위 못 견딤·변비·체중 증가·서맥이 나타납니다. 실내를 따뜻하게 유지하되 감각이 둔해 화상 위험이 있으므로 전기장판과 뜨거운 물주머니는 조심합니다. 변비에는 섬유질과 수분을 늘리고 활동을 격려하며, 식이는 저열량 균형식으로 조절합니다.
레보티록신은 아침 공복에 복용하고 식사는 30분~1시간 뒤에 하며 철분제·칼슘제와는 시간을 벌립니다. 증상이 좋아져도 임의로 끊지 않게 합니다. 진정제와 마약성 진통제는 작용이 과도해져 점액부종혼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사용합니다. 노인에서는 낙상과 인지 저하로만 나타나기도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