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진단 기준은 공복혈장혈당 126 mg/dL 이상,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혈당 200 mg/dL 이상, 당화혈색소 6.5% 이상, 그리고 뚜렷한 고혈당 증상과 함께 임의 혈당 200 mg/dL 이상 중 하나입니다. 증상이 뚜렷하지 않으면 확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공복혈당 100~125는 공복혈당장애, 경구당부하 2시간 140~199는 내당능장애로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합니다. 이 시기의 생활습관 교정이 진행을 늦춥니다. 당화혈색소는 금식이 필요 없지만 빈혈이나 최근 수혈이 있으면 값이 왜곡되므로 교차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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