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도뇨관 제거 후에는 대개 6~8시간 이내에 첫 자연배뇨가 있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배뇨가 없거나 소량씩 자주 보면서 시원하지 않다고 하거나 하복부가 불룩하면 요정체를 의심합니다. 첫 배뇨의 시각·양·색과 잔뇨감을 반드시 기록합니다.
재삽입을 서두르기 전에 배뇨 유도를 먼저 시도합니다.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고 평소 자세를 취하게 하며, 물 흐르는 소리·회음부 온수 자극·하복부 온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수분 섭취와 조기 보행을 격려합니다. 배뇨통·빈뇨·혼탁뇨·발열은 요로감염 신호이므로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