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는 피부가 온전한 채 눌러도 하얗게 변하지 않는 발적만 있는 상태이고, 2단계는 표피와 진피 일부가 소실되어 얕은 개방창이나 물집으로 나타납니다. 3단계는 피부 전층이 소실되어 피하지방이 드러나고, 4단계는 근막과 근육, 힘줄이나 뼈까지 노출됩니다.
괴사조직이나 가피로 덮여 깊이를 알 수 없으면 미분류로 분류합니다. 예방이 치료보다 중요하므로 체위변경은 침상에서 두 시간마다, 앉아 있을 때는 한 시간마다 시행하고 30도 측위를 활용합니다. 발적 부위는 마사지하지 않으며 단백질과 열량, 아연 등 영양 상태를 함께 사정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