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매개감염에 노출되었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흐르는 물과 비누로 찔린 부위를 즉시 씻는 것입니다. 목적은 상처에 남은 오염 혈액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것입니다. 상처를 짜내면 조직이 손상되어 바이러스 흡수가 늘 수 있으므로 하지 않습니다. 점막에 튀었다면 생리식염수나 물로 충분히 씻습니다.
이어지는 절차는 보고와 기록, 원인 환자와 노출자의 검사입니다. 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 환자에게 노출되었고 항체가 없다면 늦어도 24시간 이내에 면역글로불린과 백신을 함께 투여합니다. 예방을 위해 사용한 주사침은 뚜껑을 다시 씌우지 않고 전용 용기에 4분의 3 이하로 채워 버립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