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은 세 시기로 나뉩니다. 오한기에는 시상하부의 기준 체온이 올라가 몸이 떨림으로 열을 만들고 피부혈관을 수축시킵니다. 환자는 춥다고 느끼고 피부는 창백하고 차갑습니다. 이 시기의 간호는 담요를 덮어 주고 따뜻한 음료를 주어 떨림에 따른 열량 소모를 줄이는 것입니다.
발열기에는 체온이 새 기준점에 도달해 유지되며 갈증과 탈수가 나타나므로 수분을 공급하고 미온수 목욕과 냉요법을 적용합니다. 해열기에는 발한으로 열을 내보내므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고 젖은 옷을 갈아 줍니다. 미온수 목욕 중 떨림이 시작되면 즉시 중단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