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청 가운데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는 명령환청은 자해나 타해로 이어질 수 있어 다르게 다룬다. 어떤 지시가 들리는지, 따를 생각이 있는지, 전에 따른 적이 있는지를 직접 묻는 것이 곧 안전 사정이다. 물어본다고 없던 생각이 생기지 않으며, 묻지 않으면 위험을 놓친다.
위험이 확인되면 관찰 수준을 높이고 위험 물품을 치우며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인다. 환청을 논리로 부정하거나 내용에 동조하지 않고, 자신에게는 들리지 않지만 대상자에게는 들린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감정에 반응한다. 라디오나 일지 같은 대처기술 훈련은 안전을 확인한 다음 순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