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기에 먹지 못하는 것은 질병의 자연스러운 경과입니다. 이 시기의 수액과 인공영양은 생존기간을 늘리지 못하고 부종과 기도 분비물, 호흡곤란을 키울 수 있습니다. 굶주림의 고통은 거의 없으며 환자가 실제로 호소하는 것은 대개 구강 건조입니다.
그러나 가족에게 영양은 사랑의 표현이므로 잘라 거절하면 죄책감이 커집니다. 마음을 먼저 인정하고, 이득과 부담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뒤 치료 목표를 함께 정합니다. 그리고 입안 적시기, 입술 보습, 얼음 조각처럼 가족이 지금 할 수 있는 돌봄을 손에 쥐여 줍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