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힌 이물은 상처를 막고 있는 마개와 같습니다. 잡아당겨 빼면 방수와 유리체가 함께 빠져나와 영구적인 시력 상실로 이어지므로, 수술로 제거하기 전까지 그대로 두고 움직이지 않게 고정합니다. 종이컵이나 보호대를 덮어 압력이 가해지지 않게 합니다.
반대편 눈까지 가리는 이유는 두 눈이 늘 함께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다치지 않은 눈이 움직이면 다친 눈도 따라 움직여 손상이 커집니다. 구토와 기침, 힘주기는 안압을 올리므로 막고, 상체를 30도 올린 자세로 안정시킨 뒤 금식 상태에서 수술을 준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