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돌발체위현훈은 머리 위치가 바뀔 때 반고리관 속 이석이 움직여 생기고, 대개 수십 초 안에 가라앉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날 때는 옆으로 돌아누워 잠시 머문 뒤 앉고, 앉아서 어지럼이 지나가기를 기다렸다가 섭니다. 어지럼이 시작되면 그 자리에 앉아 난간을 잡게 합니다.
지나친 안정은 오히려 해롭습니다. 며칠씩 누워만 있으면 전정 보상이 늦어지고 근력과 균형이 떨어져 낙상 위험이 커지므로, 증상이 없는 시간에는 일상 활동을 유지하게 합니다. 어지럼이 수 분 넘게 이어지거나 난청, 복시, 한쪽 위약이 함께 오면 즉시 진료를 받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