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은 언제 올지 정할 수 없으므로 교육의 목표는 발작을 막는 것만이 아니라 발작이 나도 다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물속에서는 짧은 발작도 익사로 이어져 수영은 혼자 하지 않게 하고 욕조 목욕 대신 샤워를 권합니다. 높은 곳 작업과 불을 다루는 조리도 조절될 때까지 피하게 합니다.
유발요인은 함께 적어 가며 찾습니다. 수면 부족과 음주, 발열, 과도한 카페인이 대표적이며 자고 일어나는 시각을 일정하게 지키게 합니다. 약은 발작이 없어도 임의로 줄이지 않으며, 발작이 5분 이상 이어지면 응급실로 옮기도록 가족에게 미리 알려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