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륨은 세포막 전위를 결정해 심근 흥분성을 좌우하므로, 순간 농도가 치솟으면 곧바로 부정맥과 심정지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정맥 칼륨은 고위험 약물로 다룹니다. 원액 주입은 어떤 경우에도 금지이며, 직접 희석했다면 가라앉지 않도록 충분히 흔들어 섞습니다.
안전장치는 네 가지입니다. 희석, 정해진 속도 이하의 주입과 정맥주입펌프 사용, 심전도 감시, 그리고 투여 전 신기능과 소변량 확인입니다. 소변량이 시간당 30 mL 미만이면 배설되지 않아 위험합니다. 주입 부위 통증은 속도를 줄이라는 신호이지 올리라는 신호가 아닙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