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취와 복부 절개는 횡격막 운동을 줄이고 통증 때문에 얕은 호흡만 하게 만듭니다. 폐포가 펴지지 못하면 분비물이 고이고 저산소혈증과 폐렴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강화폐활량계는 수술 후가 아니라 수술 전에 가르쳐 목표 도달량을 미리 확인해 둡니다.
방법은 앉은 자세에서 마우스피스를 입술로 감싸 물고 천천히 깊게 들이마신 뒤 최대 지점에서 3초 참았다가 내쉬는 것입니다. 깨어 있는 동안 한 시간에 5~10회씩 나누어 시행하고, 시행 30분 전 진통제를 주고 절개 부위를 베개로 받쳐 주면 도달량이 올라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