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노출은 피부 발진뿐 아니라 전신 증상의 악화를 촉발합니다. 외출할 때 차단지수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긴소매 옷과 챙 넓은 모자를 쓰며 한낮의 직사광선을 피하도록 교육합니다.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는 증상이 없어도 처방대로 유지하며 임의로 줄이면 부신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미열과 인후통도 알리게 하고, 루푸스신염은 초기에 증상이 없으므로 소변검사와 혈청 크레아티닌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가임기 여성은 임신을 계획할 때 반드시 상의하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