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시간에 소변을 본 뒤 같은 옷차림으로 체중을 재고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합니다. 하루 체중이 1kg 늘면 약 1L의 수분이 남은 것으로 해석하며, 복부둘레와 눈 주위, 천골 부종도 함께 사정합니다.
나트륨을 제한하고 수분은 처방에 따라 조절하며 단백질은 신기능에 맞추어 정합니다. 부종 부위는 심장보다 높게 올리고 압박을 피하며, 면역글로불린 소실로 감염에 취약하므로 손위생을 강조합니다. 이뇨제 사용 중에는 체중 감소 속도와 혈청 전해질을 함께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