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화기에는 섬유질과 잔여물이 적은 저잔여 식이를 제공해 점막 자극과 배변 횟수를 줄입니다. 통곡물과 생채소, 견과류를 피하고 유당불내성이 흔하므로 유제품도 반응을 보아 조절하며, 카페인과 알코올은 제한합니다.
설사로 빠져나간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고 섭취량과 배설량, 체중을 감시합니다. 발열과 빈맥, 복부 팽만과 장음 감소는 독성거대결장의 신호이므로 즉시 보고하며, 이때 지사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배변 횟수와 성상, 혈액 혼입 여부를 매번 기록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