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초동맥질환의 통증은 혈류 부족의 신호입니다. 통증이 생기면 잠시 쉬고 가라앉으면 다시 걷는 보행 운동을 반복하면 곁순환이 발달해 통증 없이 걷는 거리가 늘어납니다. 금연은 진행을 늦추는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동맥질환에서는 다리를 심장보다 낮게 두는 자세가 편안하며, 올리거나 압박하는 것은 정맥질환에서 하는 처치입니다. 감각이 둔해 화상을 알아채기 어려우므로 온열 팩을 직접 대지 않고, 매일 발의 상처와 색을 살핍니다. 발등동맥 맥박이 약하고 발이 차며 털이 빠져 있으면 동맥질환을 뒷받침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