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균 검사는 기상 직후에 받은 첫 객담이 기준입니다. 물로만 입안을 헹구고, 심호흡을 두세 번 한 뒤 복부에 힘을 주어 깊게 기침하도록 안내합니다. 소독액 양치는 균을 죽여 결과를 위음성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검체는 서로 다른 시점에 2~3회 반복해 받는 것이 원칙이며, 받은 즉시 검사실로 보냅니다. 지연될 때만 냉장 보관하고 실온에 방치하지 않습니다. 객담이 나오지 않으면 가습과 체위배액으로 배출을 유도합니다. 결핵이 확인되면 음압 격리실에서 공기주의를 적용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